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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30 June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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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너의 결정적인 골, SheBelieves컵 스릴러에서 USWNT가 캐나다를 상대로 승리 확정

미국은 완벽한 기록을 유지하며 치열한 지역 라이벌전에서 무실점 행진을 7경기로 늘렸다

센트너의 결정적인 골, SheBelieves컵 스릴러에서 USWNT가 캐나다를 상대로 승리 확정
عبد الفتاح يوسف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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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 이크바리 뉴스 통신사

센트너의 결정적인 골, SheBelieves컵 스릴러에서 USWNT가 캐나다를 상대로 승리 확정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 치열한 북미 더비에서 미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USWNT)은 SheBelieves컵에서 숙적 캐나다를 상대로 1-0의 근소한 차이로 승리했습니다. 결정적인 순간은 55분에 터졌습니다. 공격수 앨리 센트너가 골망을 흔들며 USWNT가 토너먼트에서 완벽한 기록을 유지하고 놀라운 무실점 행진을 7경기 연속으로 연장하는 데 일조했습니다. 이는 팀의 막강한 수비 및 공격 능력을 보여주는 결과였습니다.

수요일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에서 열린 이 경기에서 미국은 특히 전반전에 볼 점유율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며 거의 70%의 볼을 소유했습니다. 지역적 우위에도 불구하고 센트너의 골이 터지기 전까지는 득점 없이 팽팽한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캔자스시티 커런트에서 프로 선수로 활동하는 떠오르는 스타 센트너는 베테랑 미드필더 로즈 라벨이 올린 코너킥을 기회로 삼았습니다. 볼이 한 번 튀어 오른 후 능숙하게 볼을 잡아낸 센트너는 침착하게 두 명의 캐나다 수비수와 골키퍼 카일렌 셰리던을 지나쳐 골을 성공시켰습니다. 이는 그녀의 7번째 A매치 득점이자 올해 3번째 골이었습니다.

이 승리는 USWNT의 지속적인 강점과 전술적 규율을 입증합니다. 팀은 지난 10월 포르투갈과의 3-1 승리 이후 단 한 골도 실점하지 않았는데, 이는 엠마 헤이즈 감독이 구현한 견고한 수비 구조를 입증하는 것입니다. 센트너는 즉각적인 목표가 단순히 승리하는 것이라고 인정했지만, 끈질긴 캐나다 팀을 상대로 보여준 경기력은 팀의 집단적 야망과 미래 도전에 대한 준비성을 잘 보여줍니다.

센트너는 경기 후 “솔직히 저희 목표는 그저 이기는 것이었습니다. 라이벌전에 나설 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고 있었습니다. 승패가 걸린 경기였고 캐나다는 놀라운 경기력을 보여주었으며, 저희는 이 승리를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해야 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녀의 발언은 이 특정 경기를 특징짓는 강렬한 경쟁 정신을 강조하며, 그들의 오랜 라이벌 관계에 또 다른 장을 추가했습니다.

역사적으로 미국은 캐나다에 비해 상당한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1986년 첫 만남 이후 55승 4무 9패를 기록했습니다. 미국은 가장 최근인 2025년 7월에 3-0 승리를 거두었습니다(참고: 이는 원본 출처의 미래 날짜 또는 오타로 보이며, 제공된 정보로 처리되었습니다). 캐나다의 마지막 승리는 도쿄 올림픽에서 나왔는데, 당시 제시 플레밍이 준결승에서 1-0 승리를 결정짓는 중요한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캐나다를 결국 금메달로 이끌었습니다.

미국 감독 엠마 헤이즈는 지난 일요일 내슈빌에서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SheBelieves컵 2-0 승리 후반에 트리니티 로드먼이 등 부위에 충격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를 선발 라인업에 포함시키는 주목할 만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로드먼은 작년에 고질적인 등 부상으로 고통받았는데, 이는 헤이즈의 전술적 구상에서 그녀의 중요성을 나타냅니다. 캐나다 측에서는 스타 미드필더 제시 플레밍이 질병으로 인해 눈에 띄게 결장했는데, 이 요인은 케이시 스토니 감독의 전략적 선택에 의심할 여지 없이 영향을 미쳤습니다.

팀의 노력에 대해 캐나다 감독 케이시 스토니는 “경기 내내 경쟁력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거리를 더 잘 유지했고, 좋은 규율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상대 페널티 박스 안에서 좀 더 침착할 수 있었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스토니의 평가는 경기의 경쟁적인 성격과 종종 이러한 중요한 만남을 결정하는 미묘한 차이를 강조합니다.

이 결과로 미국은 SheBelieves컵 순위에서 2승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캐나다와 콜롬비아는 각각 1승을 기록 중입니다. 이날 앞서 콜롬비아는 스콧츠미라클-그로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었습니다. 토너먼트는 토요일에 마무리될 예정이며, 콜롬비아는 뉴저지주 해리슨에서 미국과 맞붙고, 캐나다는 앞선 경기에서 아르헨티나와 대결합니다.

이는 미국이 주최하는 11번째 연례 SheBelieves컵으로, 엘리트 여자 국가대표팀을 위한 중요한 준비 토너먼트 역할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4번째 출전한 캐나다는 회복력을 보여주며, 이 라이벌 관계를 국제 여자 축구에서 가장 매력적인 라이벌 관계 중 하나로 더욱 확고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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