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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자지라, 가자지구 기자 사망 규탄

이스라엘 공습에 모하메드 위샤 사망

알자지라, 가자지구 기자 사망 규탄
John Brad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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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 이크바리 뉴스 통신사

알자지라는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 드론 공격으로 알자지라 무바셔 채널의 특파원 모하메드 위샤와 다른 한 명이 사망한 것을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카타르 기반의 이 방송사는 이번 사건을 "고의적이고 표적화된 범죄"로 규정하며, 언론인 표적화에 대한 체계적인 정책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위샤는 2023년 10월 7일 하마스 주도 공격 이후 가자지구 분쟁이 격화된 이래 알자지라 소속으로 사망한 11번째 기자입니다.

이스라엘 방위군(IDF)은 위샤를 "하마스 로켓 및 무기 생산 본부의 핵심 테러리스트"이자 "알자지라 기자로 위장하여 활동했다"고 비난하며 그를 표적화했음을 확인했습니다. IDF는 가자에서 압수한 컴퓨터에서 발견된, 위샤가 무기를 조작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증거로 제시했습니다. 그러나 알자지라와 하마스는 위샤가 무장 단체와 어떤 연관도 없다고 단호히 부인했습니다. 언론인 보호 위원회(CPJ)와 국경 없는 기자회(RSF)와 같은 언론 인권 단체들은 이번 사건을 강력히 비난하며, 분쟁 지역에서 언론인들이 치르는 막대한 희생을 강조했습니다. CPJ는 또한 이번 주 레바논에서 발생한 별도의 이스라엘 공습으로 두 명의 다른 언론인이 사망했다고 보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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