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이탈리아 — 이크바리 뉴스 통신사
이탈리아 세리에 A 36라운드 경기가 산 시로 경기장에서 열린 가운데, 아탈란타가 AC밀란을 상대로 전반전을 2대0으로 앞선 채 마쳤습니다. 이 경기는 양 팀의 리그 순위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전반전 득점 상황
경기가 시작된 지 불과 7분 만에 에데르송이 밀란의 골망을 흔들며 아탈란타에 선제골을 안겼습니다. 아무래도 아탈란타는 초반부터 강한 압박을 가했습니다. 이어 29분에는 다비데 자파코스타가 추가골을 터뜨리며 점수를 2대0으로 벌렸습니다. 아탈란타의 효율적인 공격 전략이 이번 경기에서 빛을 발하며 밀란을 수세에 몰아넣었다는 평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