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리버풀, 맨시티 유망주 골키퍼 트라포드 영입 추진

리버풀이 맨체스터 시티의 젊은 골키퍼 제임스 트라포드를 영입 대상으로 고려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적료는 약 3100만 파운드(약 520억 원)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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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 이크바리 뉴스 통신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리버풀이 맨체스터 시티의 젊은 골키퍼 제임스 트라포드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Rousing the Kop'이 보도했습니다. 리버풀은 이 젊은 재능을 위해 약 3100만 파운드의 이적료를 제안할 준비가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트라포드는 맨시티에서 꾸준한 출전 기회를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으며, 이에 따라 더 많은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새로운 팀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리버풀은 골키퍼 포지션의 장기적인 강화 또는 미래 대비책으로 트라포드를 고려하고 있으며, 현재 골키퍼진의 재편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이 젊은 골키퍼를 두고 첼시, 토트넘, 뉴캐슬, 아스톤 빌라 등 다른 여러 프리미어리그 팀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어, 치열한 영입 경쟁이 예상됩니다. 트라포드의 이적 여부와 그의 미래 행보에 축구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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