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 이크바리 뉴스 통신사
사우디아라비아 축구 클럽 알나스르가 다가오는 토요일 알오크두드와의 리그 경기에 킹슬리 코만 선수가 출전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이와 동시에 스페인 수비수 이니고 마르티네즈는 지속적인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결장할 예정이다. 이 같은 소식은 사우디 프로리그 28라운드를 앞두고 두 핵심 선수의 상황을 다룬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코만의 훈련 복귀
프랑스 윙어 킹슬리 코만은 근육 부상에서 회복한 후 알나스르 팀 훈련에 복귀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신문 "알리야디아"에 따르면, 코만은 완전히 회복되어 알오크두드와의 경기에 조르제 제주스 감독에게 출전할 수 있는 상태이다. 코만은 이전에 마르티네즈와 함께 4월 3일 알나스르가 5대2로 승리한 알나즈마와의 리그 경기에 결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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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티네즈의 지속적인 결장 및 리그 상황
코만과는 달리 이니고 마르티네즈는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 알오크두드와의 경기에 참여할 수 없을 것이다. 스페인 수비수는 수요일에도 재활 프로그램을 계속했다. 추가적인 근육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조르제 제주스 감독은 클럽 경기장에서 진행된 연습 경기를 20분으로 제한하기로 결정했다. 알나스르는 현재 사우디 프로리그에서 70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라이벌 알힐랄보다 2점 앞서 있다. 이는 시즌 막바지 각 경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